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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의 성과 극대화]백종원의 코칭도 실패하는 이유N
- 1.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여기서 한 떡복이집이 나온다. 백종원씨가 자문을 마치고, 1년 후 정도에 다시 와보니 원상태로 돌아가고 손님은 없었다. 이유는 단순했다.1) 원칙을 안 지킨다.- 손님이 오면 튀기라고 했는데 미리 잔뜩 튀겨놓은 튀김, 미리 잔뜩 만들오 놓아 불어 터진 떡볶이를 방치하고 기름을 재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일주일간 재사용한다.2) 다시 자기 방식대로 한다.- 가르쳐준 레시피로 하지 않고 원래 엉망인 자신의 방식대로 한다.2. 나는 궁금했다. 이들은 왜 원래 방식대로 돌아갔을까?..
- [일의 성과 극대화]백종원의 코칭도 실패하는 이유
- [물류 칼럼]물류센터 설계는 효율성과 안정성이 우선시 되야 한다
- 물류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물류센터를 새롭게 지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어느 대기업에서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느낀 점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물류센터를 지을 때 설계의 모든 관점을 너무 사무실처럼 지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요즘 물류센터는 자동화 설비 혹은 무선시스템 등의 장비들이 도입되므로 인해 물류센터 내부 공간에서는 각종 데이터선과 전원케이블 들이 많이 설치된다. 이러한 각종 케이블들이 물류센터에 설치됨에 있어서 대부분의 전기선과 데이터케이블 등은 초기 단계에서는 설계..
- [일의 성과 극대화]편도체 바로 옆을 까치발로 살금살금 지나가라
- 1. "편도체 바로 옆을 까치발로 살금살금 지나가라", 로버트 마이어(아주 작은 반복의 힘 저자)가 사용한 재미있는 표현이다.2. 인간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원시시대를 오랜기간 지내온 인간에게는 작은 변화들 조차도 삶의 큰 위협이었다. 숲속의 부스럭거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이러한 사소한 변화들조차 생과 사를 가를 수 있는 위험이었다. 이 오랜기간동안 적응된 우리의 뇌는, 현대 시대 안전한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화'를 '위협'으로 인식한다. 이에 뇌의 부위인 편도체를 깨운다. 이 편도체는 경보를..
- [물류 칼럼]물류센터 설계 시 물류전문가의 조언을 꼭 들읍시다
- 최근 자사 물류센터를 짓는 경우가 있어 가끔 방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체로 물류센터가 한참 지어지고 있는 단계에서 방문을 하게 된다. 물류센터의 설계가 문제없이 잘 되어서 짓고 있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여 한 두 가지씩은 부족한 점이 발견되는 곳도 상당수 있었다.물류센터의 문제점이 발견되는 곳은 대개가 물류전문가의 조언 없이 자체적으로 진행될 때에 그러하다. 건물을 지을 때 대다수의 경우 바로 건축설계 회사와 의논하여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축설계 회사 직원은 물류에 대해서 거의가 모르는 경우가 많고, 건물 설계할..
- [일의 성과 극대화]Yes는 Yes고 No는 No다
- 1. 삶에서 어려운 것 중 하나는 Yes와 No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것이다. Yes와 No도 아닌 채 어중간하게 유지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이 이유는 정말 마음속에서 분명한 선택을 못해서인 경우도 있지만, 마음속에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실망시키거나 상대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기 위해서 질질 끄는 경우가 많다.2. 그런데 이렇게 미루는 것은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은 둣하다. 상대에게 희망고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빠르게 'No'라고 하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다른 대안을 찾아 나서면 되는데 이도..
- [물류 칼럼]물류센터의 주인은 누구인가?
- “물류센터의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끔 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답을 말하는 사람은 드물게 있었지만 많지는 않았다. 물류센터의 주인은 누구냐라는 이 말은 곧 물류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렇게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물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간과하여 물류센터의 운영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류센터의 주인이 누구냐는 것의 답을 말하자면 그 물류센터 내에 있는 ‘제품’인 것이다. 즉 물류센터의 주인은 다름아닌 센터에 존재하는 제품 그 자체인 것이다. ..
- [일의 성과 극대화]약점이 강점이 된다
- 1. 얼마 전 한 CEO를 만났는데 난독증이 있어 책 한 권을 읽으려면 한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이 CEO는 독서보다는 직접 코칭받고 배우는 것을 좋아했고 가르쳐주면 잘 기억하고 실행했다. 톰 크루즈는 난독증이라 대본을 누군가 옆에서 읽어준다고 한다. 덕분에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가 되었다. 아인슈타인과 리처드 브랜슨도 난독증이다. 글자를 읽기 어렵기 때문에 기억력이 발달되고 상상력이 훈련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2. 나는 암기력이 부족하다. 무언가 외우는 것을 못하고 사람 이름도 잘 못 외운다. 학창시절..
- [물류 칼럼]물류관계론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나로 인하여 누군가는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와 만나는 누군가로 인해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은 관계성을 통해 인생의 보람을 키워갈 수 있다. 물류에 있어서도 인간관계와 같은 관계를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류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풀어보면 물건이 흘러간다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원부자재에서 출발하여 여러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제품은 유통채널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고객의 손에 전달된다. 이러한 일련의..
- [일의 성과 극대화]포기해도 좋다
- 1. 얼마 전 베조스의 워싱턴 이코노미 클럽 인터뷰를 들었다.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지만 내게 특히 흥미롭게 다가온 부분은 그가 물리학자가 되려고 했다가 포기했다는 부분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총명하고 공부도 잘했던 베조스가 물리학자의 꿈을 꾸고 프린스턴 대학에 들어갔다. 그런데 자신은 며칠간 끙끙대던 문제를 한 학우가 과거 풀어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답을 내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이에 자신은 최고의 물리학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컴퓨터 공학을 공부한다.2. '포기하지 마라'는 우리가 많이 듣는 교훈 중 하나다. 수많..

